『 김남진展 』
Kim Namjin Solo Exhibition :: Painting

▲ 김남진, DNA정원
61x91cm, 나무패널 위에 안료채색, 2018
전시작가 ▶ 김남진(Kim Namjin 金南瑨)
전시일정 ▶ 2018. 03. 16 ~ 2018. 03. 29
초대일시 ▶ 2018. 03. 16 PM 6:00
관람시간 ▶ Open 10:30 ~ Close 19:00(일요일 휴관, 전화예약관람)
∽ ∥ ∽
미광화랑(MIKWANG GALLERY)
부산시 수영구 광남로 172번길2
T. 051-758-2247
● 김남진展
★미광화랑
김남진의 작업은 젊은 시절 오일 페인팅으로 배를 그리면서 전국적으로 알려졌다, 서울 박여숙화랑 전속으로 잘 나가던 그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2002년 독일로 떠나 체류, 귀국하여 시작했던 드릴작업을 오늘날까지 진행하고 있다. 나무판을 캔버스에 붙이고 전기드릴로 형태를 파내고 그 위에 채색과 후처리 작업을 거쳐서 이른바 부조회화 작업을 완성한다.

▲ 김남진, DNA정원
65x91cm, 나무패널 위에 안료채색, 2018

▲ 김남진, DNA정원
65x91cm, 나무패널 위에 안료채색, 2018

▲ 김남진, DNA정원
91x73cm, 나무패널 위에 안료채색, 2018

▲ 김남진, DNA정원
80x117cm 나무패널 위에 안료채색 2018
독일에서 돌아와서 그리스 신전 시리즈를 무채색으로 작업하여 발표했던 부산 공간화랑 전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줄곧 나무판 드릴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사회적 풍경, 한국의 유적, 뱃놀이, 맨하탄, 크루즈, 신성한 샘, 활홀경, 숲-히말리아시다, 여배우를 통한 인간의 심리, 미장센기법(영화 연출기법)을 응용하여 영화의 한 장면처럼 배우들을 등장시키고 소품들을 배치하여 완성하는 작가의 최근의 작업들은 작가의 전체작업에서 볼 때에 중요한 지점에 들어와 있다고 보여 지는데, 성실함과 끈기와 열정은 작가의 귀한 덕목이며, 작품 역시 재료와 기법적인 면이나, 또는 독창성과 회화성 적인 면에서도 그 만의 영역을 개척하였다, 작가의 시간 중 가장 중요한 시점인 지금의 작업들은, 이미 절정의 한 가운데로 들어와 있다. ⓒ

▲ 김남진, 기적 I
194x259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17

▲ 김남진, 기적 II
130x162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18

▲ 김남진, 꿈 I
130x162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18

▲ 김남진, 꿈 II
91x73cm, 나무패널 위에 안료채색, 2018

▲ 김남진, 자매
61x50cm, 나무패널 위에 채색